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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집에서라도 조금 해 볼려고 워킹머신을 집에 들인지 몇년이 되어 갑니다.
아마 몇분이라도 사용한 날보다 그냥 모셔 놓은 상태로 있는 날이 훨씬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용할땐 자주하곤 했는데, 이번에 집안 청소를 하면서 장소를 다른곳으로 옮기면서 컨트롤하는 선이 발에 걸려 끊어져버렸습니다.
usb로 선으로 된 것인데 대충 보아아니 2.0버번일듯 싶어 보여 집에 안쓰는 usb 2.0선을 잘라 연결해 보았는데 다행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네요.
4가닥의 전선의 색깔도 같았기에 쉽게 연결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실드선이이라고 해야하나 이게 없었는데 작동하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사진과 같이 그냥 선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다이소에 파는 usb선은 저렴한건 너무 약해서 오래가지 못할것 같고, 오래전 컴퓨터에 사용하다 놔둔게 있어서 사용했는데 기존것 만큼이나 튼튼하고 좋네요.
뱃살을 줄이기 위해 운동을 나름 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운동량이 적은듯 느껴지는데 혹시나 싶어 집에서 놀고 있는 저주파 마사지기기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싶어 해보고 있는데, 아직 몇일 밖에 되지 않아서 화실히는 모르겠지만 안하는것 보다는 나은듯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15분 정도씩 해주고 있는데, 하고 나면 쉬원한 감이 있긴한데, 이게 순간적인건지는 모르겠으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면 앞으로 계속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